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가이드 (2026)
한국장학재단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의 금리(1.7% 동결)·상환기준소득(연 3,037만 원)·이자 면제 확대(6구간 이하) 조건을 정리합니다.
공식 원문 대조 최종 검증 2026-08-28 · 다음 갱신 예정 2027-02-28 (청년 정책 수시 변경 — 6개월 재검증)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학업 중엔 이자만 납부(또는 면제)하고 졸업 후 소득이 생겨야 원금을 갚는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입니다. 상환 구조가 소득 연계로 설계되어 계산기보다 가이드로 정리했습니다.
대출 조건 — 금리 1.7% 동결
2026학년도 1학기에도 금리는 연 1.7%로 동결됐습니다(6년 연속). 등록금 전액에 더해 생활비를 학기당 최대 200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은 대출신청일 기준 만 35세 이하 학부생이며 가구소득 8구간 이내입니다. 다자녀 가구와 자립준비청년은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
상환 — 소득이 생겨야 갚는다
상환기준소득은 연 3,037만 원(2026년)입니다. 연간소득이 이 이하면 상환 의무가 유예되고, 초과하면 소득에 비례해 상환액이 정해져 국세청(소득연계 상환 시스템)을 통해 통지받습니다.
소득이 없는 기간에는 원금 상환이 늘어나지만 이자는 계속 발생합니다. 다만 이자 면제 대상에 해당하면 면제 기간의 이자도 부담이 없습니다.
이자 면제 — 2026년 7월부터 6구간 이하로 확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다자녀 가구·학자금지원 5구간 이하는 재학 중 이자가 면제되며, 2026년 7월 1일부터는 6구간 이하로 확대됩니다.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 가구의 비수도권 지역대학생도 포함됩니다.
최초 연체 가산금 비율도 2025년부터 3%에서 2%로 낮아졌습니다. 학자금지원 구간은 국가장학금 소득구간 계산기로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관련 계산기
가구원수와 월 소득인정액으로 학자금지원구간(1~10구간)을 판정하고 2026학년도 Ⅰ유형 연간 지원금액까지 계산합니다. 기초·차상위와 다자녀 가구 기준도 반영합니다.
총급여 구간별 정부기여금을 계산합니다. 매칭한도×기본 기여율(3.0~6.0%)+확대 구간 3.0%로 월 기여금과 5년 만기 총액을 산출합니다.
청년 등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조특법 제30조) 모의계산. 청년 90%(5년)·60세 이상·장애인·경력단절 70%(3년), 연 200만 원 한도를 적용해 감면액·감면 후 세액을 계산합니다.
공식 출처
본 가이드는 참고용 안내이며 실제 지원 여부·금액은 관할 기관의 최종 판정에 따릅니다. 신청·판정 문의는 주민센터,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를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