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 이력
계산기와 데이터에 실제로 반영한 변경만 적습니다. 결과값이 바뀐 정정은 이전 금액과 바뀐 금액을 함께 적고 근거 원문을 답니다 — 지금까지 14건입니다. 테스트·리팩터링처럼 방문자와 무관한 작업은 여기 넣지 않습니다.
바깥에서 일어난 고시·법안은 최신 정책 변동에, 검증 절차 자체는 계산 근거와 검증 방법에 있습니다.
세금·복지 계산기 43종 계산 결과 정정 — 법령 원문 전수 대조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법령·시행령·고시·별표 원문으로 계산기 70여 종을 하나씩 다시 계산해 대조했고, 결과값이 법과 다른 계산기 43종을 고쳤습니다. 1세대1주택 고가주택 양도세, 연봉 실수령액, 기초생활 소득인정액, 아동수당, 대출 한도처럼 많은 분이 쓰는 계산기의 결과가 바뀌었습니다. 이 계산기로 결정을 내리셨다면 아래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15억 1주택 양도세 4,390만 → 348만 원 · 연봉 4천만 원 소득세 214만 → 156만 원 · 서울 1인 주택 1.5억 소득인정액 156만 → 53만 원(생계급여 충족) · 아동수당 총액(생후 3개월) 2,750만 → 3,230만 원 · 연봉 5천만 원 대출 한도 3.41억 → 2.87억 원
어떤 계산기를 써야 할지 물어볼 수 있는 계산기 도우미(베타)를 열었습니다
모든 페이지 오른쪽 아래의 「무엇을 계산할까요?」를 누르면 질문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연봉 4천만 원이면 실수령액은?」이라고 물으면 도우미가 알맞은 계산기를 찾아 실행하고, 결과와 근거 조문을 짧게 설명합니다. 금액은 도우미가 만들지 않고 이 사이트의 계산기가 계산한 값만 쓰며, 결과 카드의 「이 값으로 계산기 열기」로 같은 입력의 계산기와 전체 근거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신고 방법·절세 전략 같은 개인 사안 상담은 하지 않고 공식 창구를 안내합니다. 질문은 답변을 만들기 위해 외부 AI(미국)로 전송되며 이 사이트는 대화 내용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출산휴가 급여를 90일 전부 통상임금으로 계산하던 오류를 고쳤습니다
출산전후휴가는 90일(다태아 120일)이지만 법이 유급으로 정한 것은 최초 60일(다태아 75일)뿐입니다(근로기준법 제74조 제4항). 나머지 30일(다태아 45일)은 고용보험 급여만 나오고, 금액은 통상임금과 월 220만 원 중 적은 쪽입니다 — 통상임금이 이보다 높아도 사업주가 차액을 보전할 법적 의무는 없습니다. 그런데 계산기는 90일 전체를 통상임금 100%로 계산하고 「상한 초과분은 사업주가 부담」한다고 안내하고 있었습니다. 같은 결과 안의 참고 문구에는 「나머지 30일분은 고용보험이 직접 지급」이라고 적혀 있어 스스로 모순이었습니다. 이제 유급 기간과 나머지 기간을 나눠 계산하고, 통상임금이 월 220만 원을 넘으면 그 차이를 결과에 밝힙니다. 월 통상임금이 220만 원 이하라면 결과는 종전과 같습니다. 함께, 자주 묻는 질문에서 「출산휴가 급여는 과세된다」고 안내하던 것도 바로잡았습니다 — 고용보험에서 나오는 출산전후휴가 급여는 비과세이고(소득세법 제12조 제3호 마목), 사업주가 추가로 주는 차액만 과세됩니다.
월 통상임금 300만 원 9,000,000원 → 8,200,000원 · 500만 원 15,000,000원 → 12,200,000원 · 다태아 300만 원 12,000,000원 → 10,800,000원
일용직 소득세의 소액부징수를 하루 단위로만 판단하던 것을 고쳤습니다
원천징수할 소득세가 1,000원 미만이면 걷지 않는 소액부징수(소득세법 제86조)는 하루치가 아니라 지급할 때의 합계액으로 판단합니다. 여러 날치 일당을 한꺼번에 받으면 일별 세액을 합쳐서 봅니다(국세청 해석 법인46013-343). 그런데 계산기는 하루 세액만 보고 「일당 18만 7천 원까지는 공제액이 0원」이라고 단정하고 있었습니다. 매일 받는 경우에만 맞는 말입니다. 이제 「매일 받음 / 여러 날치를 모아 받음」을 고를 수 있고, 매일 받는 것으로 계산해도 모아 받으면 세금이 나오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함께 알려 줍니다. 원 미만은 반올림하던 것을 국세 규칙대로 절사하도록 함께 고쳤습니다.
일당 18만 원·22일분을 월 1회 받는 경우 월 원천징수 0원 → 19,602원 (소득세 17,820원 + 지방소득세 1,782원)
퇴직금 1년 미만 안내와 AI 연동 입력 단위를 바로잡았습니다
퇴직금 계산기에 재직 1년 미만을 넣으면 퇴직금과 세금이 그대로 계산되고 아무 안내가 없었습니다. 계속근로 1년 미만(또는 4주 평균 주 15시간 미만)은 법정 퇴직금 대상이 아니므로(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조 제1항 단서) 이제 결과 맨 앞에 그 사실을 밝히고, 금액은 회사 규정으로 따로 지급하는 경우의 참고값으로 표시합니다. 또 ChatGPT·Claude 같은 AI 도구가 계산기를 직접 부를 때 쓰는 입력 설명에 화면 단위(「만 원」, 「%」)가 그대로 적혀 있었는데, 실제로는 원 단위와 소수 비율을 받고 있었습니다. 설명을 믿으면 18만 원이 18원으로, 1%가 100%로 계산될 수 있었습니다. 설명을 실제 입력 단위에 맞췄습니다. 계산 결과의 강조 표시가 별표로 보이던 것도 고쳤습니다.
실업급여 수급요건을 「가입 6개월」로 안내하던 것을 바로잡았습니다
구직급여 수급요건은 재직 개월 수가 아니라 이직 전 18개월(기준기간) 안의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입니다(고용보험법 제40조 제1항 제1호). 그리고 이 180일은 「보수 지급의 기초가 된 날」만 합산하며 무급휴일은 빠집니다(제41조). 주5일 근로자는 주휴 1일을 더해 한 달에 약 26일이 잡히므로 6개월을 다녀도 156일 정도여서 모자라고, 통상 7개월가량 근무해야 180일이 찹니다. 그런데 계산기는 가입 6개월이면 요건을 채운 것으로 보고 곧바로 수령액을 보여 주고 있었습니다. 이제 6개월 미만은 근거 조문과 함께 미충족으로 밝히고, 6~7개월 구간은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을 채웠는지 확인 필요」로 표시하며 실제 일수를 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7개월 이상은 종전대로 계산합니다.
가입 6개월 — 수령액을 단정하던 것이 「확인 필요」 안내와 함께 표시됩니다 (지급일수·금액 계산 자체는 그대로)
5인 미만 사업장에도 연차수당이 나오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연차 유급휴가는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에만 적용됩니다(근로기준법 제11조, 시행령 제7조 별표1에 제60조가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계산기가 사업장 규모를 묻지 않고 무조건 연차와 수당을 계산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규모를 선택할 수 있고, 4인 이하면 법정 기준으로 0일·0원임을 근거와 함께 밝힙니다. 다만 근로기준법은 최저기준이라 회사가 연차를 주기로 약정했다면 그에 따라야 하므로, 5인 이상이었을 때의 금액도 참고 값으로 함께 보여 줍니다.
통상임금 12만 원·근속 3년·4인 이하 사업장 기준 1,920,000원 → 0원 (법정 기준)
계산기마다 도움돼요와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각 계산기 결과 아래에 「도움돼요」와 댓글이 생겼습니다. 도움돼요는 로그인 없이 누를 수 있고, 댓글은 카카오·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남길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더라도 이메일 주소는 요청하지도 저장하지도 않으며, 닉네임만 사용합니다. 저장된 정보 확인과 탈퇴는 「내 정보」 페이지에서 언제든 할 수 있고, 탈퇴하면 계정과 작성한 댓글이 함께 삭제됩니다. 계산 결과가 실제와 다르다고 생각되시면 댓글보다 결과 아래 제보 창구가 빠릅니다 — 조문을 다시 확인해 고칩니다.
증여세 계산기에 혼인·출산 공제 1억 원을 넣었습니다
부모·조부모 등 직계존속에게서 혼인일 전후 2년 이내 또는 자녀 출생·입양일부터 2년 이내에 증여받으면 1억 원이 추가로 공제됩니다(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53조의2, 2024.1.1 시행). 일반 증여재산공제와 별도로 누적되어 성인 자녀는 5,000만 + 1억 = 1억 5,000만 원까지 세금이 없습니다. 그동안 계산기는 이 공제를 「미반영」으로만 안내하고 있었습니다. 혼인과 출산을 합친 통합 한도가 1억이라는 점, 직계존속 증여에만 적용된다는 점도 결과에 함께 밝힙니다.
성인 자녀에게 2억 원 증여 시 19,400,000원 → 4,850,000원 (14,550,000원 감소)
청년월세지원 계산기가 이미 마감된 접수를 「상시 신청」으로 안내하고 있었습니다
2026년 청년월세 지원의 신규 접수는 2026년 3월 30일 09시부터 5월 29일 16시까지였는데, 계산기는 「2026년 (상시 신청)」이라고만 표시해 지금도 신청할 수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제 결과에 접수 마감일을 명시하고, 기존 수혜자의 지급은 계속된다는 점도 함께 적습니다. 자격 판정과 지원액 계산은 그대로 유효합니다 — 다음 회차를 대비한 자가진단에 쓸 수 있습니다.
간이과세 부가세를 업종 구분 없이 한 세율로 계산하던 오류를 고쳤습니다
간이과세를 «공급가액 × 1.5%»로 계산하고 있었습니다. 부가가치세법은 «공급대가 × 업종별 부가가치율 × 10%»로 정하고 있고, 부가가치율이 소매·음식점 15%부터 금융보험·부동산 관련 서비스 40%까지 갈립니다. 소매·음식점업만 우연히 근사했고 나머지 업종은 최대 2.8배 적게 나왔습니다. 과세표준도 공급가액이 아니라 부가세를 포함한 공급대가입니다. 공급대가 4,800만 원 미만 납부의무 면제, 세금계산서 수취세액공제 0.5%, 간이과세 기준금액 1억 400만 원을 함께 반영하고, 일반과세에서 매입세액이 클 때 환급으로 표시되도록 고쳤습니다. 업종 선택칸이 추가됐고 매출·매입 입력이 모두 부가세 포함 금액으로 바뀌었습니다.
간이과세 공급대가 5,000만 원 기준 — 숙박업 712,500원 → 1,250,000원, 금융보험 관련 서비스업 712,500원 → 2,000,000원, 4,000만 원이면 570,000원 → 0원(납부의무 면제)
자동차세를 절반 가까이 적게 계산하던 오류를 고쳤습니다
자동차세를 구간별로 쪼개 더하는 누진 방식으로 계산하고 있었습니다. 지방세법은 배기량 전체에 해당 구간 세율 하나를 곱합니다. 고지서에 함께 붙는 지방교육세 30%도 빠져 있었습니다. 여기에 차령 3년 이상 경감(매년 5%, 최대 50%), 영업용 세율(cc당 18~24원), 전기·수소차 정액세를 새로 반영하고, 납부 시기를 실제 납기(6월·12월 각 절반)로, 연납 공제를 현행 3%로 바로잡았습니다. 차령 입력칸이 추가됐습니다.
2,000cc 비영업용 신차 연 244,000원 → 520,000원 (자동차세 400,000 + 지방교육세 120,000)
청년도약계좌 계산기에 신규 가입 종료 사실을 명시했습니다
청년도약계좌 신규 가입은 2025년 12월로 끝났는데 계산기가 지금도 가입할 수 있는 것처럼 안내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기존 가입자의 기여금 확인용임을 결과에 표시하고, 후속 상품인 청년미래적금(최초 가입 2026.6.22~8.7, 2차 모집 2026년 12월 예정)을 안내합니다. 기여금 계산식 자체는 기존 가입자에게 그대로 유효합니다.
소상공인 지원금 계산에서 2025년에 종료된 사업을 제외했습니다
부담경감크레딧은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통합 공고에 없는데 계산에 남아 경영안정바우처와 합산되고 있었습니다. 2026년 바우처는 경영안정바우처 1종(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사업체당 25만 원)입니다. 「1억 400만 원 미만」이라는 공고 문구에 맞춰 경계 판정도 정확히 했습니다.
연 매출 1억 원 기준 750,000원 → 250,000원
Safari·아이폰에서 선택 상자가 너무 작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Safari 계열 브라우저가 선택 상자의 여백을 무시해 높이가 23px로 줄어 있었습니다. 숫자 입력칸이 50px이라 눈에도 어긋났고 손가락으로 누르기 어려웠습니다. 선택 상자가 있는 계산기 대부분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모든 브라우저에서 44px입니다.
복지 통합 진단에서 개별 계산기로 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진단 결과의 각 제도에서 해당 계산기로 이동하는 링크를 달았습니다. 종전에는 주소가 글자로만 적혀 있어 눌리지 않았습니다.
정부 지원제도 찾기 — 중앙부처·지자체 10,962건
나이·지역·소득 구간·가구 상황을 넣으면 해당하는 지원제도를 한 번에 걸러 봅니다. 그중 9,303건이 지자체 제도입니다. 시·도 16곳과 시·군·구 227곳은 각각 개별 페이지가 있어 우리 지역 제도를 목록으로 볼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데이터를 씁니다.
계산 근거와 검증 방법을 공개했습니다
파라미터를 법령·고시 원문에서만 가져오는 원칙, 연도별 관리 방식, 주간 감사 절차, 그리고 실제로 발견해 고친 계산 오류를 금액까지 공개합니다.
입력값을 어디서 확인하는지 링크를 달았습니다
계산기를 못 쓰고 돌아가는 가장 흔한 이유는 계산식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넣을 숫자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소득인정액·가구원 수·재산·차량가액 등에 공식 확인 창구(복지로·정부24·홈택스·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등) 링크를 달았습니다. 22개 계산기에 적용됩니다.
복지 통합 진단 — 소득·재산을 한 번 넣으면 12개 제도를 한꺼번에
소득인정액을 자동 산출해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부터 차상위 감면·긴급복지·국민취업지원제도까지 대조합니다. 받을 수 있는 것뿐 아니라 얼마나 모자라는지, 승용차 때문에 탈락하는 것은 아닌지도 알려줍니다.
조정대상지역 다주택 양도세 중과를 반영했습니다
한시 유예가 2026년 5월 9일로 끝나 5월 10일 양도분부터 중과가 부활했는데 계산기가 3개월간 반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파라미터 주석에 「유예 종료 시점 추정 — 미확인」으로 남아 있던 것을 원문으로 확인해 정정했습니다.
조정지역 3주택·차익 7억 기준 1억 5,974만 원 → 5억 1,289만 원
기초연금 감액 3종을 반영했습니다
부부 20% 감액·소득역전 방지 감액·최저연금액이 계산에 빠져 있었습니다. 세 가지 모두 실제 지급액을 크게 좌우합니다.
소득인정액 240만 원 단독가구 349,700원 → 70,000원
7인 가구 기준중위소득을 고시 값으로 바로잡았습니다
「7인 = 6인 + (6인−5인)」 산식으로 만든 값이 들어 있었습니다. 보건복지부 고시는 7인 가구 금액을 직접 공표합니다. 복지 계산기 5종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9,555,185원 → 9,515,150원
계산기 64종을 전수 감사해 오류 16건을 정정했습니다
계산식을 법령 원문과 하나씩 대조했습니다. 월세 세액공제에 법에 없는 요건이 들어 있었고(공제 16배 차이), 퇴직소득세는 근속 연수 대신 월수로 나누고 있었습니다(32배 차이). 발견된 오류가 전부 기존 테스트를 통과하고 있었기 때문에, 코드와 테스트를 보지 않고 법령만으로 다시 계산하는 방식으로 감사했습니다.
월세 80만 원 세입자 공제 102,000원 → 1,632,000원 · 퇴직금 1억·근속 10년 약 13만 원 → 426만 원
변경이 없는 기간에는 이 목록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파라미터를 공식 소스와 대조하는 주간 점검은 변경이 없어도 계속 이루어지며, 그 실행 이력은 계산 근거와 검증 방법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