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 계산기 (예금·적금)
복리 계산기. 초기 원금+월 적립의 만기 수령액을 복리 횟수(연·분기·월)별로 계산하고 이자소득 원천징수 15.4%(소득세법 제129조)를 반영한 세후 수령액까지 보여줍니다.
- 총 이자 (세전)
- 15,899,703원
- 투입 원금
- 70,000,000원
계산 근거 (단계별 내역)
- 14,183,448원01원금 성장
10,000,000 × (1 + 0.002917)^120 (월복리)
근거: 복리 종가 공식 FV = P(1+i)^n
- 71,716,255원02월적립 성장
500,000 × [((1+i)^120 − 1) / i] — 기말 납입(만기적립식) 가정
근거: 연금 종가 공식 (기말 납입)
- 85,899,703원03세전 만기금액
원금 성장 14,183,448 + 적립 성장 71,716,255
- 2,448,554원04이자소득세 15.4% 원천징수
이자 × 15.4%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비과세·세금우대 계좌는 제외
근거: 소득세법 제129조 제1항 제1호 라목 (이자소득 원천징수 14%) + 지방소득세 1.4% (지방세법 제103조의13)
- 83,451,149원05세후 만기 수령액
85,899,703 − 2,448,554
참고용 모의계산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신고·납부·신청 전에는 홈택스·위택스 등 공식 수단으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복리 효과는 어느 정도인가요?
연 5% 월복리로 원금 3,000만 원을 10년 보유하면 약 4,933만 원(세전)이 됩니다. 단리 대비 약 183만 원 더 많습니다.
이자소득세는 어떻게 반영되나요?
국내 원천징수 이자소득세 15.4%(지방세 포함)를 만기 금액에서 차감한 세후 수령액을 함께 표시합니다. 비과세·세금우대 계좌는 세전 금액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계산 결과가 실제 납부액과 다를 수 있나요?
본 계산기는 참고용 모의계산입니다. 개인 상황에 따라 적용되는 공제·세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신고·납부 전에는 국세청 모의계산 등 공식 수단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복리 계산기 (예금·적금) 이해하기
복리는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구조입니다. 짧은 기간에는 단리와 큰 차이가 없지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격차가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집니다.
복리 효과의 크기
원금 3,000만 원을 연 5% 월복리로 10년 두면 약 4,933만 원(세전)이 됩니다. 같은 조건의 단리(4,750만 원)보다 약 183만 원 많습니다.
기간을 20년으로 늘리면 복리는 약 8,145만 원, 단리는 6,000만 원으로 격차가 2,145만 원까지 벌어집니다. 복리의 힘은 수익률보다 시간에서 나온다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72의 법칙
원금이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햇수는 대략 72를 연 수익률로 나눈 값입니다. 연 6%면 12년, 연 8%면 9년입니다. 암산으로 장기 계획을 가늠할 때 유용합니다.
반대로 물가상승률에도 같은 법칙이 적용됩니다. 물가가 연 3%씩 오르면 24년 뒤 화폐가치는 절반이 됩니다. 명목 수익률이 아니라 물가를 뺀 실질 수익률로 판단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세금을 빼야 진짜 수익입니다
국내 예적금 이자에는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연 5%짜리 상품의 세후 수익률은 약 4.23%입니다.
ISA·연금저축 같은 절세 계좌를 쓰면 이 15.4%를 줄이거나 미룰 수 있습니다. 같은 금리라도 계좌 종류에 따라 실수령액이 달라지므로, 상품 비교는 반드시 세후 기준으로 하세요.
이자·배당소득 합계가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다른 소득과 합산 누진과세됩니다. 목돈을 한 상품에 몰아 만기를 같은 해에 맞추면 이 기준을 넘길 수 있으니 만기 분산을 고려하세요.